소리샵, 영국 여왕의 라디오 로버츠 라디오 국내 출시

김유근(YU KEUN Kim) / 2015-12-26 00:58

소리샵은 영국 여왕이 선택한 라디오 브랜드 로버츠 라디오(Roberts Radio)를 국내 론칭한다고 밝혔다.

1932년 설립된 로버츠 라디오는 품질은 결코 타협하지 않고, 한계를 정하지 않는다라는 철학으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라디오 업체이다. 특히 1940년대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왕실의 제품으로 선택하면서 유명세를 떨쳤으며, 아이콘 제품인 Revival을 비롯해 100여개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FM라디오 감상을 위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Vintage, Expression, Elise, 아날로그 인풋을 더한 베스트셀러 아이템 Revival RD60, Revival Mini가 우선 출시된다. 스포티파이와 인터넷라디오 기능이 추가된 Revival iStream 2 Stream 93i, 블루투스 기능의 Blutune 100, Blutune 200은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아내의 핸드백에서 디자인 영감을 얻어 만들었던 R66에서 시작된 로버츠 라디오의 독특한 디자인의 Revival 시리즈는 현재 출시되는 많은 라인업 중에서 단연 인기이다. 블랙, 화이트 등 기본칼라와 더불어 파스텔 계열의 색상, 스페셜 에디션인 Union Jack, Piano Black 등을 패션과 홈 인테리어 트랜드에 맞춰 출시하고 있다.

8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영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로버츠 라디오는 특히 한국의 트랜디한 감성과 잘 어울려 많은 이들이 정식 출시를 손꼽아 기다렸던 브랜드이다.

팍팍한 삶에 지친 마음을 달래줄 아날로그 감성의 로버츠 라디오는 소리샵 청담매장(셰에라자드)에서 청음이 가능하며, 청음가능 제품 및 판매가격은 소리샵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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